가정예배
오늘의 만나(가정예배)
2월 16일 찬송/ 412장(새290장) 본문/ 욘4:1~11(구약 1289) 제목: 하나님의 마음
요나는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향한 심판을 철회하시자 분노합니다. 자신의 의로 가득 차 있어서 하나님의 의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정당함을 말씀으로 합리화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완고함을 보여줍니다.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결코 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에게 박 넝쿨을 통해 요나의 이기심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십니다. 불편함을 참지 못한 이기적인 마음이 우리에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구정 연휴를 맞아 주변의 사람들을 바라보실 때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월 17일 찬송/ 144장(새144장) 본문/ 미1:1~16(구약 1291쪽) 제목: 엄중한 하나님
하나님의 뜻이 미가에게 전해지고, 그 메시지가 선지자의 마음을 진동시키고, 선지자는 뜨거운 가슴으로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의 죄를 심판하시러 엄중한 모습으로 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화산이 폭발하는 것처럼, 지진으로 땅이 갈라지는 것처럼 두려운 모습으로 임하시는 이유는 구원이 아니라 심판하러 오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엄중한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게 될 그 날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모든 가족들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구정연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2월 18일 찬송/ 278장(새220장) 본문/ 미2:1~13(구약 1292쪽) 제목: 이웃과 함께
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간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탐욕으로 자신의 배를 채우는 자들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십니다. 그러한 자들에게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들이 쥐고 있던 모든 소유는 반역자들에게 몰수당할 것이고, 하나님 나라에서도 기업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잠시 이 땅에서 살아갈 동안 맡겨주신 것들을 주변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구정연휴 마지막 날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월 19일 찬송/ 303장(새574장) 본문/ 미3:1~12(구약 1293쪽) 제목: 하나님의 대변자
야곱의 두령들과 이스라엘의 치리자들, 그리고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유다 사회의 부패가 얼마나 총체적이었는지 드러내며, 그 부패의 근본적인 원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지도자들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도자들을 세워주셨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행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력으로 오직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는 데에만 사용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철저히 무력한 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우셨습니다. 혹시 내게 주신 힘을 내 욕망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도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2월 20일 찬송/ 259장(새502장) 본문/ 미4:1~13(구약 1294쪽) 제목: 마지막 그날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혹독한 심판의 메시지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과 회복의 메시지가 전해집니다. 심판의 먹구름 사이에 빛이 비추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성전을 세우시고 진정한 평화의 시대를 열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 백성들에게 진정한 가르침을 풍성히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말씀의 빛이 비추는 곳에서 진정한 평화와 만족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그날, 우리에게 임할 그날을 사모하시며, 오직 말씀 아래에서 살아갈 때 그것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며 오늘 하루도 말씀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2월 21일 찬송/ 122장(새122장) 본문/ 미5:1~15(구약 1295쪽) 제목: 구원의 계획과 섭리
하나님께서는 메시아가 오시기 전에 징계의 고통을 잠시 허락하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의 죄악을 고치시려고 바벨론이라는 막대기를 사용하셔서 백성들을 고통으로 몰아가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고통 후에 자기 백성을 다스리실 메시아를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게 하십니다. 영광의 하나님께서 친히 연약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베들레헴 같은 작고 보잘 곳 없는 곳에 나십니다. 이는 낮고 천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섭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형편을 잘 이해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일하고 계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들 마음에 내주하며 동행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905 | 2026년 2월 넷째 주(2월 23일 ~ 2월 28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2-01 | 25 | |
| 904 | 2026년 2월 셋째 주(2월 16일 ~ 21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2-01 | 22 | |
| 903 | 2026년 2월 둘째 주(2월 9일 ~ 14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2-01 | 16 | |
| 902 | 2026년 2월 첫째 주(2월 2일 ~ 2월 7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2-01 | 16 | |
| 901 | 2026년 1월 넷째주(1월 26일 - 1월 31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1-17 | 66 | |
| 900 | 2026년 1월 셋째주(1월 19일 - 1월 24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1-17 | 63 | |
| 899 | 2026년 1월 둘째주(1월 12일 - 1월 17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1-03 | 93 | |
| 898 | 2026년 1월 첫째주(1월 5일 - 1월 10일) 금주의 가정예배 | 이일호 | 2026-01-03 | 91 | |
| 897 | 12월다섯째주(12월29일-1월3일)금주가정예배 | 김환태 | 2025-12-23 | 95 | |
| 896 | 12월넷째주(12월22일-12월27일)금주가정예배 | 김환태 | 2025-12-19 | 101 | |
| 895 | 12월셋째주(12월15일-월20일)금주가정예배 | 김환태 | 2025-12-12 | 106 | |
| 894 | 12월둘째주(12월8일-12월13일)금주가정예배 | 김환태 | 2025-12-03 | 115 | |
| 893 | 12월첫째주(12월1일-12월6일)금주가정예배 | 김환태 | 2025-11-26 | 130 | |
| 892 | 11월넷째주(11월24일-11월29일)금주가정예배 | 김환태 | 2025-11-18 | 166 | |
| 891 | 11월셋째주(11월17일-11월22일)금주가정예배 | 김환태 | 2025-11-14 | 17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