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영상

2021-07-25 10:46:25

노창영 목사
룻기강해(ⅩⅠ):해피엔딩(2)

본문 말씀 : 룻기 4:11-22

2021.7.25. 주일설교요약

제목: 룻기강해(): 해피 엔딩(2) 본문: 룻기 4:11~22 설교자: 노창영목사

서론// 하나님의 축복이 모든 성도들 위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룻기는 이스라엘의 가장 어두운 역사를 보여주는 사사 시대에 살아갔던 한 가정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룻기는 한 가정의 실패와 고난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회복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룻기 열한 번째 설교시간입니다. 지난 주일에는 베들레헴 성읍의 백성들과 장로들이 보아스를 축복하는 내용을 설교하였습니다. 룻기와 욥기는 두 책 다 고난과 실패의 내용으로 시작하지만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 오늘은 4:13-17의 본문에서 룻이 아들을 낳은 후에 베들레헴의 여인들이 나오미를 축복하는 두 번째 해피엔딩의 내용을 중심으로 설교하겠습니다.

. 먼저, 태의 문을 열어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손길을 살펴봅시다(4:13)

사람에게 출산의 태를 열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해야 사람은 출산을 하게 됩니다.

A. 룻이 아들을 잉태한 이야기(4:13)

본문은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동침하니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남녀가 동침한다고 하여 다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힘으로 아이를 출산하는 것 같아도 태의 문을 여시고 자녀를 만들어 주시는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잉태의 근원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보아스와 룻은 하나님께서 잉태케 하셔서 아들을 낳습니다.

B. 하나님의 능력으로 잉태한 여인들

성경의 많은 인물들도 출산을 위해서 애를 많이 썼지만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태케 하시는 역사속에서 기적적으로 자녀들을 출산합니다. 아브라함은 100, 사라는 90세에 이삭을 낳았습니다(21). 사라는 이미 경수가 다 끊어졌고 출산 가능성이 제로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 주셔서 태를 열어주셨습니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와 어머니 엘리사벳은 의인이었지만 무자하고 나이가 늙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1).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늙은 부부에게 기적을 주셔서 세례 요한이라는 위대한 종을 출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전혀 출산 불가능한 태를 열어주셨습니다. 이삭은 40세에 리브가와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20년 동안 자녀가 없어서 이삭은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이삭의 간구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그 부부에게 쌍둥이를 주셨습니다(25). 바로 에서와 야곱입니다. 한나는 엘가나와 결혼한 젊은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없었습니다. 둘째 부인인 브닌나가 아이를 낳지 못하는 한나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격동시킵니다. 한나는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했고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에 더하여 32녀를 보너스로 주셨습니다(삼상 1,2). 라헬도 젊은 여성이었습니다. 자신의 남편 야곱의 첫째 부인 레아가 아들 4명을 낳았지만 자신은 출산하지 못하자 남편에게 나로 자녀를 낳게 하라고 떼를 씁니다. 그러자 야곱이 분노하며 그녀에게 성태케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교훈을 줍니다(30). 하나님께서는 전능의 하나님이십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마리아의 몸에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성태의 역사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보여주는 절정의 기적입니다.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입니다. 젊은이들은 일단 집값이 너무 비싸서 결혼하기에 부담을 느낍니다. 그러나 결혼한다고 해도 자녀를 많이 출산하지 않습니다. 양육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너무 큰 부양의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결혼을 늦게 하는 추세인데 나이가 들면 출산의 가능성이 적어지고 현대인의 직업의 특성과 전자파에 노출되는 등의 어려움으로 임신이 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생육과 번성의 축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출산의 축복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해야 교회와 다음 세대와 이 민족이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세상의 트렌드에도 불구하고 결혼과 출산이라는 주님의 명령을 지켜가야 합니다. 본문 4:13의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께서 잉태케 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시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에 많은 자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둘째로, 베들레헴 여인들이 나오미를 축복한 4가지 내용을 상고하겠습니다(4:14-17)

보아스가 룻을 취하고 아들을 낳자 여인들은 나오미를 축복합니다.

A. 여인들은 룻이 낳은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케 되기를 축원합니다(4:14)

베들레헴 성읍 사람들과 장로들은 이미 보아스에게 그가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습니다(4:11). 보아스란 이름은 에브랏과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지역에서 명성을 떨쳤습니다. 그러나 여인들은 그 아들 오벳은 아버지 이상으로 유명케 되는 복을 받게 되기를 바란다는 축복의 말을 합니다. 오벳이란 이름이 아버지 보아스의 명성을 넘어서 온 이스라엘에서 유명하게 되기를 축원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때보다 아들의 때에 더 큰 역사를 만들어 유명케 되는 일은 가문의 축복입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다윗은 정말 대단한 인물입니다. 다윗은 고난과 역경을 넘어서 30세에 남쪽 유다지파의 왕이 되었습니다. 37세에는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왕으로 등극하여 33년간 통치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지역과 주변 국가에 큰 명성을 떨쳤습니다. 많은 나라가 그에게 와서 절하고 조공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을 넘어서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지역까지 그 명성이 퍼져나갑니다(왕상 4,10). 천하각국에 솔로몬의 지혜와 부와 명성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왕들이 와서 조공을 바쳤고 그의 지혜를 들었습니다. 솔로몬은 자산의 아버지보다 훨씬 더 명성을 떨쳤습니다. 아버지 다윗왕은 성전을 짓지 못 했지만 솔로몬은 성전을 지었습니다. 아버지보다 아들이 더욱 크게 되고 흥왕하게 되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루살렘의 교회는 초대교회의 중심으로 3천명과 5천명이 제자가 되는 부흥의 역사를 만들어 냅니다(2~4). 이 교회의 제자들이 핍박으로 흩어지게 되었고 그들이 전도하여 세운 안디옥교회는 이방 선교의 전초기지가 됩니다(11).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회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그리고 각 처에 소문난 믿음의 교회가 됩니다(살전 1:8). 그리고 더 나아가 로마의 교회는 온 세상 각처에 믿음의 소문이 난 교회로 우뚝 서게 됩니다(1:8).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개봉교회가 20, 30, 50년 뒤에는 더 많이 소문나고 더 많은 역사를 만들어 내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개봉교회가 다음 세대에는 더욱 유명케 되기를 바랍니다. 베들레헴 성읍의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축복했던 것처럼 여러분보다 여러분의 자녀들과 후손들이 더 유명케 되는 축복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B. 여인들은 룻이 낳은 아이가 나오미의 생명의 회복자와 노년의 봉양자가 되리라고 축원합니다(4:15a)

베들레헴 성읍 여인들은 나오미의 손자요 룻의 아들인 오벳이 나오미에게 주는 2가지의 축복을 말합니다.

먼저, 오벳이 나오미의 생명의 회복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회복자라는 것은 마음의 기쁨, 그리고 생명의 소망이 다시 살아나게 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히브리 원어에는 레메쉬브 네페쉬라고 되어있습니다. “~에게라는 뜻이고, 메쉬브돌아온다는 뜻이고,네페쉬생명, 마음, 영혼을 말합니다. 영어성경은A Restorer of Life (NASB)라고 번역합니다. , 이 아이가 할머니 나오미의 생명을 돌아오게 하고 소생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자녀들은 부모와 조부모를 다시 살리고 소생함을 주는 기쁨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보거나 조부모가 손자를 보기만 해도 생명이 살아나고 기쁨이 넘치고 소망을 얻고 즐거움을 느끼게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아이가 주는 생명의 회복입니다. 나오미는 자기 집안의 무너진 기업을 다시 살리게 된 손자 오벳을 볼 때 평생의 기쁨이 되었고 생명의 회복을 경험합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늦은 나이에 낳은 이삭을 볼 때마다 웃음이 터집니다. 이삭의 이름의 뜻은 웃음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그 아들을 볼 때마다 생명이 살아납니다. 야곱은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 죽은 줄 알았다가 22년 만에 다시 보게 됩니다. 요셉을 만난 야곱은 다시 살아갈 힘이 생기게 됩니다. 오벳은 나오미의 생명의 회복자가 됩니다.

오벳이 나오미의 노년의 봉양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영어 성경을 보면A Sustainer of Your Old Age (NASB)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는 노년의 인생의 부양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어는레칼르켈입니다. “~에서부터라는 뜻이고,칼르켈은 동사에서 왔습니다. 그 뜻은 부양하다, 유지하다입니다. , 봉양하는 사람, 섬기는 사람입니다. 나오미의 봉양자는 일차적으로 보아스와 룻이었고 나중에는 또한 손자인 오벳이 봉양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봉양할 후손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베들레헴 성읍 여인들은 오벳이 나오미의 노년을 아름답게 봉양할 자라고 축복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하여 부모님을 책임져야 할 아름다운 자녀들의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이것은 단순히 노년의 부모님을 향하여 감당해야 할 재정적 책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양은 사랑과 섬김, 봉사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생명의 회복자와 노년의 봉양자가 될 자손을 많이 두시기를 바랍니다.

C. 여인들은 나오미에게 오벳을 낳은 룻이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라고 칭찬합니다(4:15b)

베들레헴 여인들은 나오미에게 룻이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라고 극찬합니다. 영어성경은Better to you than seven sons (NIV)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곱 아들의 의미는 완벽한 가족을 의미합니다. 일곱은 완전 숫자입니다. 이는 부족함이 없이 부모를 완벽히 보양할 자녀의 숫자를 말합니다. 욥의 가정에도 일곱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런 부족할 것이 없는 완벽한 가족의 모습을 말합니다. 베들레헴의 여인들은 일곱 아들보다 더 나은 자부가 룻이라고 칭찬합니다. 히브리어로귀한이라는 말은토바니다. 토바는 좋은, 귀한, 선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룻은 일곱 아들보다 귀한 최고의 자부였습니다. 룻은 이방여인으로 여호와 신앙을 가진 나오미집에 들어와 개종하여 여호와를 섬겼고, 시어머니를 사랑하여 그를 끝까지 따랐고, 베들레헴에 와서 시어머니를 위하여 이삭줍기를 합니다. 그리고, 보아스와 결혼하여 나오미의 집안을 살려냅니다.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순종하고 사랑하고 섬겼던 현숙한 여인입니다.

문화적으로 미국과 캐나다 같은 서양에는 장모와 사위의 갈등이 있습니다. 반면에 한국을 비롯한 동양 문화권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이 있습니다. 특별히 동양문화는 남성 중심의 문화이기 때문에 집안의 기둥 같은 아들에게 온 마음을 쏟은 어머니는 아들이 데리고 온 며느리가 탐탁치 않을 것입니다. 나오미와 룻에게 배우시기 바랍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일곱 아들보다 귀하다고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며느리는 일곱 아들보다 나은 며느리라고 인정될 만큼 시어머니를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D. 여인들은 이 아이의 이름을 오벳이라고 부릅니다(4:16-17)

나오미의 손자요, 룻의 아들인 오벳이란 이름은 동네 여인들이 지어준 이름입니다. 오벳(Obed)이란 이름은 히브리어아바드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아바드는 섬기다, 종이 되다, 봉사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벳은 종, 섬기는 자(servant)란 뜻입니다. 베들레헴 성읍 여인들은 오벳이 룻이 낳은 아들이지만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고 하였습니다(4:17). 나오미에게 오벳은 아들 같은 존재였습니다.

16절을 보시면 나오미가 아이를 취하여 품에 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품에 품는다는 말은 보호, 안정, 평안 돌봄, 책임등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43:3-4). 아이는 품어줄 때 안정감, 소속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나오미가 오벳의 양육자(nurse)가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할머니 교육의 모범을 봅니다. 품에 품고 양육하는 할머니 교육이 중요합니다. 교육학에서 말하는 가르침(Teaching), 교육함(Educating)은 교실에서 배우는 지식입니다. 학교 교육은 교실에서 벌어지는 교수학습행위입니다. 여기서 교과과정, 교육내용, 사회 제도를 익히고 세상을 사는 법을 배워갑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일차적인 교육은 돌봄(Nursing, Nurturing, Caring)이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교육 이전의 교육입니다. 교육의 기초입니다. 할머니 품의 교육은 돌보고, 양육하며, 키우고, 먹이는 교육을 의미합니다. 할머니의 품에서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가정교육은 인성과 인품을 바르게 합니다. 아이들은 사람의 품에 안기고자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려서 사람의 품에 안김으로 안정감과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품에 안기지 못하면 기본적 욕구가 충족되지 않습니다. 이 기본적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많은 인격적인 결핍이 생깁니다. 품의 교육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것은 교실에서 배우는 교수, 학습과정이 아닙니다. 이것은 할머니교육학, 엄마교육학, 품의 교육학입니다. 나오미는 오벳을 품에 품고 양육자가 되어 자신의 아들처럼 키웁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나오미의 가정과 같은 가정교육의 장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성태케 하시는 역사를 주셔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보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더 유명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은 여러분의 생명의 회복자요. 여러분의 노년의 봉양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며느리를 일곱 아들보다 귀한 며느리로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며느리된 분은 시부모에게 일곱 아들보다 더 귀한 며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자녀를 학교에 보내서 가르치고 교육하기 이전에, 자녀를 품에 안아주고 양육하며 사랑으로 돌봐주는 참된 교육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오미의 가정과 같은 가정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설교요약: 이이레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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